-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8월 30일 체조경기장서 개최
- 입력 2018. 06.18. 17:18:13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가 개최 장소를 확정지었다.
18일 소리바다 측은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가 8월 30일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개최 장소로 확정된 체조경기장은 지난 2016년 9월부터 시설 개선 공사를 진행했으며 최근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범 운영계획을 밝힌 바 있다.
'2018 SOBA'는 K팝 시상식으로는 최초로 새로운 체조경기장에서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8년 하반기 첫 번째 음악 시상식인 '2018 SOBA'는 지난해에 이어 대세 한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 세계 각국의 팬들을 음악으로 이어주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K-POP 축제가 될 것을 예고, 개최 전부터 국내외 음악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소리바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찍부터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5일까지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향해 응원 시그널을 보내는 '프사시그널' 초대권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8 SOBA’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 말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을 기준으로, 소리바다 자체 데이터와 전 세계인의 온라인 및 모바일 투표, 전문위원단 심사 등을 통해 시상한다. 투표는 6월 중 시작될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2018 SOB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