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한국 VS 스웨덴, 박명수·YB·EXID·구구단·빅스·설하윤 등 거리 응원
입력 2018. 06.18. 17:37:32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의 대한민국 첫 경기가 오늘(18일) 열리는 가운데 스타들이 전국 곳곳에서 거리 응원에 나선다.

이날 오후 9시(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는 조별예선 F조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가 진행된다.

서울시와 대한축구협회는 '거리응원의 성지' 광화문 광장과 서울 광장에서 거리응원을 진행한다. 메인무대가 설치되고 빅스 레오, 구구단 세정, 가수 설하윤, 방송인 박명수 등이 함께 거리응원을 진행한다.

강남구는 봉은사역과 삼성역 사이 영동대로에서 거리응원전을 준비했다. 총 3개의 대형 LED 전광판과 SM타운 건물 외벽의 전공판을 통해 경기 영상이 중계된다. 이 곳에서는 윤도현 밴드(YB)와 EXID, 힙합 레이블 AOMG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외에도 수원 월드컵 경기장, 일산 문화광장, 인천 축구전용경기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전주 월드컵 경기장 등에서도 다양한 거리응원 행사가 열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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