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악마로 변신한 ★' 이종석·정채연·이유비, '한국vs스웨덴' 응원도 '레드 포인트' 스타일링도 완벽
입력 2018. 06.18. 19:03:17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의 첫 예선전 경기를 앞두고 스타들도 붉은 악마로 변신했다.

18일 정채연은 자신의 SNS에 깜찍한 붉은 악마로 변신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정채연은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삼지창을 들고 레드 체크 스커트와 붉은 반다나로 포인트를 준 응원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정채연은 "오늘은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vs스웨덴의 경기가 있는 날입니다. 오늘밤 9시 다함께 응원해용. 대한민국 대표 선수님들 다치지 말고 좋은 경기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며 애정 넘치는 응원을 남겼다.

배우 이종석 또한 스웨덴전을 응원했다. 이종석은 이날 자신의 SNS에 붉은 티를 입은 사진에 어플을 이용해 태극마크와 뿔, 악마꼬리를 달아 붉은 악마 대열에 합류했다. 이와 함께 이종석은 태극기, 화이팅하는 이모티콘을 통해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배우 이유비는 붉은색 크롭 셔츠를 입고 붉은 손목밴드와 붉은 니삭스로 포인트를 준 붉은 악바 패션을 완성했다. 이유비는 옆구리에 축구공을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홧팅홧팅"이라며 월드컵 예선전을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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