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 스테이지+34팀★와 함께"…'2018 스마일러브위크엔드', 최종 타임 테이블 공개
- 입력 2018. 06.19. 14:00:0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2018 스마일러브위크엔드'가 최종 타임 테이블을 공개했다.
'목소리와 가사가 좋은 뮤지션'을 테마로 섭외된 34팀의 라인업과 3개의 스테이지 별 타임테이블이 최종 확정됐다.
'음악으로 되찾는 웃음'을 모티브로 한 ‘스마일 스테이지’에는, 7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소란, 정승환, 정엽, 멜로망스, 슈가볼, 9와 숫자들, 빌리어코스티, 피터팬 컴플렉스, 배인혁, 406호 프로젝트, 위아영, 쏠라티가 무대에 오른다.
특히 SMILE STAGE는 ‘문화비축기지’의 석유저장고 인공구조물을 리 모델링 하여 만든 공연장으로, 콜로세움 형 구조물과 자연이 어우러져 낭만과 함께 음악에 집중 할 수 있는 특별한 야외 공연장이다. 15일(일)에 출연하는 ‘정엽’ 은 타 페스티벌에서 보기 힘든 10인조 풀 밴드 셋으로 출연해, 관객에게 풍성한 사운드와 감미로운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이 넘치는 열정적 무대’가 펼쳐질 LOVE STAGE에서는 솔루션스, 위아더나잇, 디어클라우드, O.O.O, 아도이, 랜드오브피스, 안예은, 소수빈, 오리엔탈쇼커스, 이요한, 고갱, 정진우X 준 (JUNE)의 무대가 토-일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들의 행복한 주말’을 선사할 WE STAGE는 실내지만 야외의 느낌을 가지고 있는 공연장으로, 천장이 뚫린 석유저장시설에 둥근 유리 벽으로 둘러 쌓인 실내정원이다. 오추프로젝트, 이정아, 오곤, 모트, 마빈, 조소정, 공중그늘, 썸바디페인, 키스누, UZA&SHANE(우자앤쉐인)등 신인들의 활약이 돋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스마일러브위크엔드’는 ‘웃음과 사랑을 찾아가는 미션 형 페스티벌’로, 푸짐한 선물과 함께 공연 전 다양한 미션을 통해 참여 하고 문제를 풀며 웃음과 재미를 찾아 가는 소소한 재미 또한 빼 놓을 수 없다.
현재 공식 SNS를 통해 매주 다양한 미션이 주어지고 있는데, 매주 어려워지는 미션을 풀고 미션 성공 도장을 받으면 공연당일 현장에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풍성하게 준비된다.
'스마일러브위크엔드'는 7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문화비축기지(월드컵경기장 역)에서 열리며, ‘웃음과 사랑이 가득한 주말’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미션과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과 SNS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루비레코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