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출신 김동한 "가장 애착가는 곡은 '기억해줘', 팬송이라 의미 깊어"
입력 2018. 06.19. 16:38:12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JBJ 출신 김동한이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기억해줘'를 꼽았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김동한의 첫 솔로 데뷔 앨범 'D-DA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김동한은 수록곡 '기억해줘'를 언급하며 "(김)상균이 형이 피처링 해준 '기억해줘'가 가장 애착이 간다"고 밝혔다.

이어 "상균이 형이 랩을 정말 잘해주셨다. 들으면 JBJ 생각이 난다. 팬분들도 그럴 것 같다. 팬송이라 저에게 의미가 깊은 곡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첫 솔로 앨범의 4번 트랙 '기록해줘'는 JBJ로 활동했던 기간 동안 잊을 수 없는 큰 사랑을 선물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김동한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데뷔 앨범 'D-DA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선 셋'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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