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박희순 “‘걸크러시 페스티벌’인 영화, 여성향 영화 많이 나왔으면”
입력 2018. 06.19. 16:49:34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박희순이 ‘마녀’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박희순은 ‘마녀’에 대해 “여성 캐릭터의 향연이다. 걸크러쉬 페스티벌인 영화”라고 재치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 작품을 계기로 여성이 중심이 되는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

‘마녀’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