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야구장 그 비하인드 이야기 '하루 쓰레기 양만 3톤'
- 입력 2018. 06.19. 18:10:00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이슈들이 전해진다.
생방송 오늘저녁
19일 방송될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비밀수첩', '생생현장 그 뒷이야기', '건강 한 끼의 힘', '슈퍼맨의 단골집', '별별열전' 코너가 전파를 탄다.
먼저 '비밀수첩' 코너에서는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법이 공개된다. 지름 1cm 미만의 작은 배꼽을 가진 수박을 골라야 달고 맛있다는 꿀팁은 이들이 공개하는 수박 감별법의 새발의 피. 아울러 수박을 이용한 음식 레시피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생생현장 그 뒷이야기'에서는 야구장(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을 지키는 숨은 주역들이 공개된다. 경기장 곳곳에서 4천 잔이 넘는 맥주를 판매하고 경기가 끝난 뒤, 그 흔적을 치우는 이들. 특히나 하루동안 이들이 치우는 쓰레기의 양만 3톤이라고 전해져 일각의 놀라움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건강 한 끼의 힘'에서는 제철 맞은 오디로 만든 '생 오디 밥상'(오디향/충북 제천시)이 공개되며, '슈퍼맨의 단골집' 코너에서는 경남 통영의 한 무인도에서 300m 외줄에 몸을 맡긴 채 해안 절벽을 타는 전희대 씨의 사연이 공개된다.
마지막으로 '별별열전'에서는 조롱박 악기를 사랑하는 못 말리는 악기 수리공 교술 씨의 사연이 더해진다.
한편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평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