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빌보드, "태연, 아티스트 성장 적절한 예" 호평
- 입력 2018. 06.20. 09:10:2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가 태연의 세 번째 미니앨범 '썸띵 뉴(Something New)'를 집중 조명해 화제다.
빌보드는 지난 19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태연이 18일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어드벤처 영화를 연상케 하는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로 새로운 측면을 보여줬다. 네오 소울 장르의 타이틀 곡은 태연 스스로 풍성한 보컬과 가사를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음악 스타일을 시도함으로써 어떻게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적절한 예"라고 호평했다.
더불어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태연은 10년 동안 가장 두드러진 젊은 여성 보컬리스트 중 한 명으로 한국 음악 산업의 선두주자로 부상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은 칠레,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12개 지역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