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지원, 군 제대 후 4년 만에 신곡 '아싸라비아'로 컴백
- 입력 2018. 06.20. 09:33:14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트로트 가수 양지원이 군 제대 후 4년 만에 신곡으로 컴백한다.
지난 11일 양지원은 자신의 새 앨범 티저와 표지를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컴백 계획을 알렸다.
이번 2집 앨범 ‘아싸라비아’는 자켓 디자인 부터 뮤직비디오 음원까지 가수 양지원이 직접 제작을 했다.7080 복고풍 화보를 연상시키는 코믹한 콘셉트의 앨범 표지 역시 양지원이 직접 디자인을 했다.
타이틀곡은 양지원이 직접 작사·작곡한 ‘아싸라비아’로 양지원은 멜로디, 가사, 안무 등 다방면에서 강한 중독성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양지원 측 관계자는 “양지원이 4년 동안 만전을 기해 제작한 앨범인 만큼 양지원의 색깔을 담아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라고 말했다.
양지원은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아싸라비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