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인과 연', 천만 신화 이어갈까…티저 예고편 공개! '기대감 UP'
입력 2018. 06.21. 10:31:00

신과 함께-인과 연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작품 중 하나인 '신과 함께-인과 연'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017년 겨울,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1,440만 관객을 동원했던 '신과함께-죄와 벌'의 뒷 이야기가 '신과 함께-인과 연'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작품에서는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신과 함께-죄와 벌' 속 삼차사였던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가 그대로 출격하며 김동욱과 이정재 역시 또 한 번 이야기 흐름을 이끌어간다.

거기에 충무로의 핫 한 스타 마동석까지 더해져 전편보다 더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대다. 한층 더 높아지고 방대해진 이야기, 이는 '신과 함께-인과 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부보다 더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 역시 배우들의 호흡과 스토리의 긴장감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어 영화팬들은 개봉 날짜에 주목하고 있다. '신과 함께-인과 연'은 오는 8월 1일 개봉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신과 함께-인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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