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곤쉴레', 실시간 검색어 등극…왜?
- 입력 2018. 06.21. 12:19:14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영화 '에곤쉴레'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1일 케이블TV 스크린의 편성표에 따르면 오전 10시 5분부터 '에곤쉴레:욕망이 그린 그림(감독 디터 베르너, 이하 '에곤쉴레')'가 방송됐다.
'에곤 쉴레'는 제1차 세계대전과 스페인 독감의 유행으로 피폐해진 1900년대 초반의 유럽, 클림트를능가한 재능으로 20세기 미술계를 뒤흔든 천재 화가 에곤 쉴레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그에게 영감을 준 네 명의 뮤즈와 위대한 걸작으로 남은 단 하나의 사랑, 시대를 뒤흔든 문제적 화가 에곤 쉴레의 짧지만 강렬했던 인생이 담겨 있다.
'에곤 쉴레'는 지난 2016년 개봉했으며 노아 자베드라, 발레리 파흐너가 출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