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과 함께2’ 압도적 분위기의 티저 최초 공개…‘신과 함께’ 흥행 이어갈까?
- 입력 2018. 06.21. 13:46:18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신과 함께-인과 연’(이하 ‘신과 함께2’)의 티저가 공개됐다.
21일 오늘 영화 ‘신과 함께2’ 측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신과 함께2’는 지난 해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한 ‘신과 함께-죄와 벌’의 후속 작이다.
‘신과 함께2’는 환생을 위해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과정이 펼쳐진다.
예고편에서 성주신을 맡은 배우 마동석이 새로 등장해 압도적인 분위기를 형성했다. “모든 걸 거꾸로 생각해 봐”라는 대사에서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 그리고 수홍(김동욱)은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강림(하정우)은 “염라대왕을 마지막 증인으로 요청한다”며 최후의 재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짧은 예고 티저에서 긴장감을 자아내는 ‘신과함께2’는 오는 8월 1일 개봉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신과함께2' 티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