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나라, 넘치는 인간미 “이모 껌딱지, 사랑에 빠졌어요”
- 입력 2018. 06.22. 08:13:14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배우 오나라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케이블TV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오나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간미를 방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나라는 “아~~~~요것들 이뻐서 어떠카지? 포커페이스 하연이가 이모 보자마자 좋아서 얼굴 파묻고 내내 내 품속에서 이모 껌딱지가 되어있던 요 사랑둥이~잠이 와도 잠 투정 하나도 안하고 이쁜 웃음 막 날려주는 율이땜에 미치겠네~이런맛에 엄마들이 힘들다 힘들다 해도 예랑이처럼 애 셋을 낳나봐요~사랑에 빠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아이를 안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티없이 맑은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나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