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콜’ 태민X비와이 ‘피노키오’ 컬래버 “아이돌 바이브 가졌다”
입력 2018. 06.22. 20:59:0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2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더 콜’에서 태민과 비와이가 특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자 다른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가 모여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태민과 비와이는 레트로라는 테마를 젊은 감성으로 새롭게 해석한 ‘피노키오’를 선보였다. 어릴 때 즐겨보던 만화영화 캐릭터 피노키오에 이입한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곡.

무대를 마친 비와이는 "아이돌이라는 바이브를 갖게 되지 않았나“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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