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48’ 이승기 “한국 연습생, 실력 좋으나 연예인 데뷔 후 매력은…”
- 입력 2018. 06.22. 23:04:2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2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48’에서 이승기가 출연진을 평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승기가 한일 걸그룹 연습생을 모니터링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승기는 “한국 친구들은 확실히 기본기나 실력 면에서 뛰어나다. 그러나 연예인으로 데뷔했을 때 어떤 매력을 보여줘야할지 고민이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일본 친구들은 확실히 무대를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개성이 많은 것 같다. 두 나라의 연습생들이 모였을 때 어떤 시너지를 낼지 무척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