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월드컵' 한국vs멕시코 거리 응원 장소 공개…광화문광장·수원월드컵경기장·광주월드컵경기장外
- 입력 2018. 06.23. 13:27:33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거리 응원 장소가 공개됐다.
24일 자정 한국과 멕시코의 F조 조별예선 경기가 진행된다. 지난 18일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한국이 승점을 따지 못하면서 이번 멕시코전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8일 스웨덴전과 마찬가지로 멕시코전도 다양한 장소에서 거리 응원을 즐길 수 있다. 서울시와 대한축구협회는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에 거리 응원 장소를 마련했다. 강남구와 현대자동차는 영동대로에 거리응원 장소를 마련해 시민들의 열기를 돋울 준비를 마쳤다.
경기도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 시민들이 응원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마련했다. 서대문구는 연세로, 성남시는 야탑역 광장, 진천군체육회는 진천종합운동장, 인천광역시 동구청은 동인천역 북광장에 거리 응원 장소를 마련했다.
이 외에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청주시 김수녕양궁장, 군포시 군포시청 대회의실, 춘천시 춘천 신청사 광장, 용인시 용인시민체육공원, 광주광역시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월미도 학공연장, 안양종합운동장, 고양 원마운트 이벤트 광장, 속초시 엑스포타원, 원주 문화의 거리, 인천 축구전용경기장,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다 함께 응원을 즐길 수 있다.
경기장 개방 시간을 비롯 자세한 사항은 거리 응원을 주최하는 시,도,군 등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네이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