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500만 돌파 기염…’어벤져스’ 뒤 잇는 흥행
입력 2018. 06.24. 20:55:29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개봉 17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오프닝 신기록을 경신하며 대한민국 흥행 역사를 다시 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개봉 22일 관객 수 집계 기준, 개봉 17일만에 누적 관객 수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어 2018년 외화 흥행 2위에 오른 ‘블랙 팬서’의 500만 돌파 시점(18일)보다 빠른 돌파 속도이기에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2018년 박스오피스 흥행 판도를 뒤바꿀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6월 6일 현충일,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 ‘쥬라기 월드:폴른 킹덤’은 오프닝 관객 수 1,182,374명을 기록, 역대 최초이자 최고 오프닝 신기록을 경신한 이후 파죽지세 흥행 속도로 개봉 4일째 200만, 개봉 5일째 300만, 개봉 8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마침내 개봉 17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거뒀다.

말 그대로 역대급 흥행의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쥬라기 월드:폴른 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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