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날씨, 내륙·동해안 폭염특보… 최고기온 33도↑
입력 2018. 06.25. 07:06:14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25일인 오늘은 낮 기온이 33도 이상을 웃돌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내륙 대부분과 동해안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낮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6∼25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28∼35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도시별 최고기온을 살펴보면 서울 33도, 인천 28도, 춘천 33도, 강릉 31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5도, 부산 30도이다.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내륙 대부분과 동해안에는 폭염 특보가 내려질 예정이다. 동해안 일부 지역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주도는 밤에 5㎜ 내외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전일부터 축적된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으로 일부 중서부와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날씨누리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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