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 국군병원 특혜 입원 논란…YG는 '묵묵부답'
입력 2018. 06.25. 10:37:38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군 복무 중인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GD, 본명 권지용)이 특혜 입원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한 매체는 지드래곤이 현재 국군양주병원 입원 중이며, 일반 사병은 물론 소령, 중령도 사용할 수 없는 특실을 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드래곤이 사용하고 있는 대령실은 에이컨, 냉장고, TV가 구비되어 있는 공간이다. 면회 또한 차별적이라고. 해당 매체는 한 병사의 말을 빌려 "매니저로 보이는 사람을 5시 이후에도 봤다"고 전했다.

지난 2월 27일 입대한 지드래곤은 지난 2개월 동안 4차례 이상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대배치(4월 5일) 이후, 대략 20일 가량을 병원에서 보냈다.

해당 의혹과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는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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