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식, ‘마녀’→ ‘사냥의 시간’→ ‘패러사이트’ “새로운 것 갈망해왔다” [시크포토]
- 입력 2018. 06.25. 11:12:40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최우식이 영화 ‘마녀’의 개봉을 앞두고 패션 화보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25일 남성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공개한 사진에도 이러한 최우식의 새로운 매력이 담겨있다.
흐린 날 오후, 텅 빈 저택에서 진행된 화보는 영화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옮겨온 듯한 느낌이다.
최우식은 비밀을 품은 듯한 눈빛과 남다른 아우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영화 '마녀'에 출연하게 된 소감과 배역에 대한 애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또한 차기작인 '사냥의 시간' '패러사이트'(가제)에 관한 짧은 소회를 비롯해 "새로운 것을 갈망해왔고, 그런 의미에서 올해 선보일 작품들이 매우 의미 있다"는 생각을 밝혀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정식 개봉 전부터 해외 매체들의 호평이 쏟아지는 등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