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컷]'프로듀스 48' 장원영·안유진·조가현이 합숙 위해 특별히 챙긴 것은?
입력 2018. 06.25. 11:31:0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Mnet '프로듀스 48' 첫 녹화 현장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프로듀스 48' 측은 공식 네이버TV 등을 통해 4월 진행된 첫 녹화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첫 녹화 당일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스튜디오를 찾은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합숙을 위해 커다란 짐을 가지고 온 연습생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스타쉽 3인방 장원영, 안유진, 조가현은 합숙을 위해 특별히 챙긴 것이 있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한쪽은 과자 한쪽은 짐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희가 큰 걸 가져온 데는 이유가 있다"고 설명을 덧붙이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연습생들은 첫 녹화를 앞둔 소감 등을 밝히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후의 뒷 이야기도 공개됐다. 녹화 중간 중간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 다른 소속사 연습생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등이 공개됐다.

끝으로 연습생들은 '프로듀스 48'에 임하는 당찬 각오를 전하며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시청자들에게 당부했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프로듀스48'은 아키모토 야스시의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의 산물인 그룹 AKB48과 Mnet의 대표적인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스템을 결합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나선 이승기를 비롯해 배윤정, 소유, 이홍기 등이 트레이너로 함께 하고 있다.

'프로듀스48'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과 일본 BS스카파에서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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