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1인실 입원은 관찰일지 때문? 여자친구위해 지드래곤 사생활 유출
입력 2018. 06.25. 21:45:10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지드래곤(권지용)이 1인실 입원으로 특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지드래곤 관찰일지가 공개됐다.

25일 한 매체는 “지드래곤이 발목 통증으로 국군양주병원의 대령실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하며 특혜입원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국방부 측은 “권지용 일병은 1인실에 입원 중인 것이 맞다. 의료진 조치에 따른 것”이라고 밝히며 “1인실은 간부와 병사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특혜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SNS에는 지드래곤의 사생활을 여자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에 적은 것이 공개돼 논란을 빚고 있다.

‘지드래곤 관찰일지’라고 해시태그를 걸고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 몸에 있는 문신위치, 점 위치, 생활 행동, 습관, 속옷사이즈, 신발 사이즈, 섭취하고 있는 약과 가지고 있는 병명까지 상세하게 작성 돼 있다.

특히 관찰일지에는 ‘궁금 할까봐 관찰한 거 말해줄게’ ‘사랑해’ ‘악수는 다 해준다’며 여자 친구에게 애정을 표하고 지드래곤의 행동까지 설명 돼 있어 놀라움과 충격을 주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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