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미녀 입증" 배윤경, 떡잎부터 남달랐던 어린 시절
입력 2018. 06.26. 09:17:03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 출신 배우 배윤경이 유년 시절 사진을 공개해 모태미녀임을 입증했다.

배윤경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경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마치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작고 앙증맞은 모습에서 귀여운 매력이 더욱 돋보였다.

한편 배윤경은 가수 테이와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배윤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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