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 입력 2018. 06.26. 10:41:18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루시'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는 등 관심을 모은다.
케이블TV OCN은 26일 오전 9시 10분에 '루시'를 편성했다.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 루시(스칼렛 요한슨)가 어느 날 지하세계에서 극악무도하기로 유명한 미스터 장(최민식)에게 납치돼 몸속에 강력한 합성 약물을 넣은 채 강제로 운반하며 다른 운반책들과 같이 끌려가다 갑작스런 외부의 충격으로 인해 몸 속 약물이 체내로 퍼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레옹’ ‘택시’ ‘제5원소’ ‘테이큰’ 뤽 베송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최민식, 애널리 팁튼이 주연을 맡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