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월드컵' 한국vs독일 거리 응원 장소 공개…광화문광장·수원월드컵경기장·광주·전주·인천外
입력 2018. 06.27. 09:22:23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과 독일의 경기 거리 응원 장소가 공개됐다.

27일 오후 11시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예선 한국과 독일의 경기가 펼쳐진다. 우리나라의 월드컵 예선전 마지막 경기이니만큼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응원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3일 멕시코전과 마찬가지로 독일전도 다양한 장소에서 거리 응원을 즐길 수 있다. 서울시와 대한축구협회는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에 거리 응원 장소를 마련했다. 강남구와 현대자동차는 영동대로에 거리응원 장소를 마련해 시민들의 열기를 돋울 준비를 마쳤다.

경기도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 시민들이 응원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마련했다. 고양시는 고양종합운동장, 용인시는 용인시민체육공원에서 거리 응원을 펼친다.

이 외에도 성남시 야탑역 광장, 군포시청 대회의실, 동인천역 북광장, 광주월드컵경기장, 속초시 엑스포 타워, 전주월드컵경기장, 인천 월미도 학공연장, 안양종합운동장, 고양 원마운트 이벤트 광장, 원주 문화의 거리, 진천종합운동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과천 관문체육공원,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거리 응원을 즐길 수 있다.

경기장 개방 시간을 비롯 자세한 사항은 거리 응원을 주최하는 시,도,군 등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네이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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