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이주영 "류준열과 영화 '독전' 촬영하면서 친해져…최근에도 연락했다"
입력 2018. 06.27. 11:49:40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씨네타운’ 배우 이주영이 류준열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 타운’에서는 영화 ‘나와 봄날의 약속’의 주연 배우 장영남과 이주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을 듣고 있던 한 청취자가 사연을 보냈고 박선영은 “주영씨 류준열 씨랑 친하신 거 같은데 영화 ‘독전’ 촬영하면서 친해졌냐”고 물었다.

이주영은 “그렇다. 준열 오빠랑 한 살 터울이라 친해졌다”며 일화를 소개했다.

박선영은 “그러면 지금도 연락하냐”고 물었고 이주영은 “어제였나. 영화 ‘독전’ 관객 수가 500만을 돌파했다. 그래서 메시지로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언급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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