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블랙핑크 로제 “내가 남자라면 만나고 싶은 멤버? '귀요미' 리사”
입력 2018. 06.27. 13:56:01

MBC '정오의 희망곡'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블랙핑크 로제가 자신이 남자라면 멤버 리사와 만나겠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스피드 질문 코너에서는 블랙핑크에게 궁금한 점을 물었다. 김신영은 로제에게 “내가 남자라면 만나고 싶은 멤버는?”이라고 질문했다.

로제는 잠시 망설이다가 “리사”라고 빠르게 대답했다. 김신영은 이유를 물었고 로제는 “사실 대답할 때 리사가 손 들고 있어서 말했다. 그런데 리사랑 만나면 귀여워서 좋을 것 같다”며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로제는 “리사가 애교가 많다”고 덧붙였고 김신영은 “리사가 의리도 있는 친구 같다. 블핑하우스라는 프로그램에서 로제를 위해 멀미를 해도 같이 보트 타주는 걸 보고 감동 받았다”며 리사를 칭찬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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