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男' 박정민, 2018 개봉 앞둔 영화만 3편…'타짜3'까지 잡아
- 입력 2018. 06.27. 15:27:13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박정민의 꽃길이 2018 상반기부터 이어지고 있다.
박정민
충무로의 블루칩이라는 타이틀만 가지고 있던 그가 상업영화에 하나둘씩 출연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것. 현재까지 2018년 개봉 예정 영화만 3편에, 27일 '타짜3' 출연 소식까지 전하며 대세배우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한 박정민은 이후 '너희들을 포위됐다', '감기', '피끓는 청춘', '안투라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특히 그의 존재를 알린 작품은 '동주'였다. 당시 박정민은 '동주'를 통해 신인상 5관왕에 오르며 연기 호평을 받았다. 이후 그는 '그것만이 내 세상'을 통해 또 한 번 연기로 대중들을 감동시켰다.
매 작품마다 비슷한 연기가 아닌 새로운 연기로 영화팬들을 만나고 있는 만큼 그의 연기 스펙트럼은 크다. 이는 대중들이 그를 반기는 하나의 이유다.
그런 그가 내달 '변산' 개봉과 함께 2018년 스크린 개봉에 포문을 연다. '변산'에 이어 '사바하', '사냥의 시간(가제)'까지 총 3편의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 특히 27일에는 '타짜3' 출연소식까지 함께 전하며 하나의 필모그라피 추가를 앞두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