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4주차 '베스트 아이돌' 투표, 1위 강다니엘 2위 지민 3위 정국
- 입력 2018. 06.27. 15:49:3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6월 4주차 베스트 아이돌 투표에서도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최고의 아이돌로 꼽히며 19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BTS)의 지민은 6주 연속 2위를, 정국(방탄소년단)은 4주 연속 3위를 이어가고 있다.
잠시 주춤했던 뷔(방탄소년단)가 앞선 순위 3명을 제치고 4위로 뛰어올랐다. 진(방탄소년단)은 5위로, 텐(NCT)은 6위로, 박우진(워너원)은 7위로 각각 순위가 한 계단씩 내려갔다. 톱 10 내 유일한 여성 아이돌인 정채연(다이아)는 이번에도 순위가 올라 8위에 이름을 올렸다. 9위는 하성운(워너원), 10위는 방찬(스트레이 키즈)가 차지했다.
정채연은 3주 연속 여성 아이돌 순위 1위를 지켰다. 톱 5를 모두 차지했던 지난주만큼은 아니지만 이번에도 다이아의 예빈 기희현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해 다이아의 강세를 보였다. 여성 4위는 루다(우주소녀), 5위는 나연(트와이스)이 차지했다.
그룹 순위는 지난주와 변함없이 1위 방탄소년단, 2위 워너원, 3위 스트레이 키즈, 4위 NCT, 5위 다이아 순으로 마감됐다.
19주 연속 1위 강다니엘은 20주 연속 1위의 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6월 3주차에 그룹 랭킹 1위를 탈환한 방탄소년단은 4주차에도 1위를 지켜냈다. 방탄소년단은 여러 멤버가 골고루 득표하며 톱 5 중 4명이나 보유하고 있어 그룹 랭킹을 장기집권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감탄연구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