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VS독일 장현수 주장 선발 되나? 독일전 선발 관심↑
입력 2018. 06.27. 17:19:22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27일 오늘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독일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독일전 선발에 관심이 뜨겁다.

한국은 27일 밤 11시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독일과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 경기를 치른다.

현재 독일은 1승1패(승점 3)이며 한국은 2패(승점 0)으로 4위다. 이에 따라 독일이나 한국 모두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하지만 팀을 이끌 주장 기성용이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부상을 당해 3차전에 나오지 못한다. 보통 주장이 출전하지 못할 경우 부주장이 그 역할을 대신한다.

이번 대표팀의 부주장은 센터백 장현수이다. 그러나 지난 두 차례의 경기에서 실수를 저지르면서 여론의 반응이 좋지 않은 상황이다.

신태용 감독은 “심리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상태를 보이는 선수가 완장을 찰 것”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장현수의 출전 여부는 미지수이지만 독일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며 주장으로는 손흥민과 구자철도 언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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