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해설위원 안정환 "한국 VS 독일? 모든 선수가 하나 돼서 뛰어야 한다"
입력 2018. 06.27. 23:06:1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안정환 MBC 해설위원이 독일전에 앞서 한국 대표팀에게 당부사항을 전했다.

한국의 마지막 예선 경기에 대해 안정환은 "전술적으로는 모든 선수가 하나가 돼서 뛰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선수들끼리 이야기를 많이 하고 서로를 격려하고 이해해야한다"며 "특히 쓰러질때까지 뛰고 나오는 게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7일 오후 11시(한국시간)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인 독일과의 경기를 치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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