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뉴이스트W 렌 “운전면허 사진 멋있어 보이고 싶어…얼굴 보정 요청했다”
- 입력 2018. 06.28. 15:55:21
-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컬투쇼’ 뉴이스트W 렌이 운전면허 사진과 관련된 일화를 밝혔다.
SBS '컬투쇼'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그룹 뉴이스트W와 가수 이진아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렌 씨가 운전면허 취득하면서 사진을 찍고 갔다. 방송에 나오니 반갑다. 그런데 당시에 얼굴이 정말 작았는데 깎아 달라 하셨다”고 폭로했다.
렌은 “사실 운전면허는 계속 쓰는 거라서 그랬다”며 시원하게 인정했다.
김태균은 “얼굴 계속 깎으면 남아나니”라고 타박하며 “나 같이 얼굴 큰 사람이 깎아야지. 넌 작아서 괜찮다”며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렌은 “찍는 김에 멋있어 보이고 싶었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