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혜성 "빅스 라비 프로듀싱, 디테일한 조언 감사"
입력 2018. 06.28. 17:00:40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엘리스가 빅스 라비와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엘리스 미니 3집 '써머 드림'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엘리스 혜성은 '말해'를 프로듀싱한 빅스 라비와의 작업에 대해 "라비 선배님께서 같이 작업할 때는 긴장을 많이 했었다.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아이돌 활동을 해보셨던 분이라 디테일하게 가르쳐 주셔서 긴장이 풀린 상태로 작업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드디어 컴백을 했다. 일단 말해라는 좋은 곡을 주셔서 감사하고 저희가 그에 걸맞게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엘리스는 오늘(28일) 오후 6시 미니 3집 '써머 드림'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에 나선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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