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악마로 변신"…배윤경X심소영, '하트시그널' 시즌1 반가운 조합
- 입력 2018. 06.28. 17:45:0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배우 배윤경과 모델 심소영의 투샷이 공개됐다.
28일 배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붉은 악마로 변신한 배윤경과 심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월드컵 경기를 함께 응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앞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배윤경은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로, 고정 패널로 출연했던 심소영은 러브라인 예측단으로 활약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배윤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