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붐파워’ 블랙핑크 제니 “요리하는 것 좋아. 갈비찜 도전하고 싶다” 의지 ‘팡팡’
입력 2018. 06.28. 17:56:25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붐붐파워’ 블랙핑크 제니가 갈비찜 요리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붐붐파워’에서는 그룹 블랙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제니가 요리를 잘한다”고 제보했고 붐은 멤버들에게 “어떤 음식이 맛있냐”고 물었다.

멤버들은 김치볶음밥과 파스타를 선택했다. 제니는 “요리하는 것에 흥미가 있다. 모험을 해서 멤버들에게 먹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실험 대상이네요”라고 덧붙였고 제니는 “멤버들에게 확인된 것만 방송에서 내보낸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듣던 붐은 “그러면 새로 도전해보고 싶은 요리가 있냐”고 질문했고 제니는 망설임 없이 “갈비찜”이라고 답했다. 제니의 대답에 멤버들은 “(요리가) 기대된다”고 즐거워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