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면, '리치맨' 종영 소감 "믿고 시청해주신 엑소엘·시청자 여러분 감사"
입력 2018. 06.29. 09:18:43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김준면(수호)이 MBN 드라마 '리치맨'(극본 황조윤, 박정예) 종영 소감을 밝혔다.

29일 김준면은 엑소 공식 SNS를 통해 셀카 2장과 종영 소감을 남겼다.

김준면은 "그동안 '리치맨' 이유찬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끝까지 믿고 시청해 주신 엑소엘을 포함한 시청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제가 즐겁게 연기하고 촬영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다음에 또 다른 캐릭터로 다시 만나길 바라며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해요. 사랑해요!#EXO #엑소 #SUHO #수호 #Drama #리치맨 #김준면 #이유찬"라고 덧붙였다.

김준면은 '리치맨'에서 천재 프로그래머이자 IT기업 넥스트인의 젊은 꽃미남 대표 이유찬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리치맨'은 지난 28일 해피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엑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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