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 이준익 감독X박정민, 내일(30일) 한화이글스 홈 경기 응원차 시구
입력 2018. 06.29. 09:42:24

박정민, 이준익 감독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영화 '변산' 이준익 감독과 주연배우 박정민이 한화이글스를 응원하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내일(30일) 오후 5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 간의 경기서 이준익 감독과 박정민이 각각 시구, 시카자로 나선다.

이날 두 사람의 시구 이벤트로 시작되는 한화 이글스의 주말 두 번재 경기는 MBC sports+ 중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꼬일대로 꼬인 순간, 짝사랑 선미(김고은 분)의 꼼수로 흑역사 가득한 고향 변산에 강제 소환된 청춘 학수(박정민 분)의 인생 최대의 위기를 그린 유쾌한 드라마 영화 '변산'은 내달 4일 개봉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글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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