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로드FC 상대로 제기한 계약무효확인청구 소송 기각
입력 2018. 06.29. 17:04:19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주식회사 로드(ROAD FC 대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계약무효확인청구 소송이 기각됐다.

29일 서울 중앙지방법원 담당재판부는 송가연의 주식회사 로드에 관한 소송청구를 전부 기각했다.

지난 2017년 2월 17일 주식회사 로드를 상대로 송가연 선수는 선수계약이 무효임을 확인해달라는 계약무효확인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017년 8월 18일 송가연 선수는 주식회사 로드를 상대로 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했지만 기각됐다.

송가연 선수는 항고하였고 지난 3월 항고심 재판부도 송가연 선수의 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을 기각했다.

현재 송가연 선수와 주식회사 로드의 계약은 유효존속 상태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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