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배윤경, 아쉬움 가득 셀카 "다음주 마지막 장사"
입력 2018. 07.01. 09:24:11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 출신 배우 배윤경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배윤경은 지난 6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다음주 토요일 마지막 장사예용"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쉬움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배윤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배윤경은 SBS 예능프로그램 '골목식당'에서 테이와 함께 '수제 버거'집을 정식 오픈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배윤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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