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한 하루 보내세요"…방탄소년단(BTS) 뷔, 반려견과 녹음실에서 포착
입력 2018. 07.01. 10:11:58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자신의 반려견 '연탄'의 근황을 공개했다.

6월 30일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녹음실 온 연탄"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녹음실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뷔와 녹음실 소파에 앉아있는 연탄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뷔는 연탄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 등을 공개했다.

이어 뷔는 "밥 먹는 거랑 점프하는 건 나중에 뷔 앱 생방송으로 공개할게요. 연탄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