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쁘라삐룬, 예상 경로보니 3일 경남권 직접 강타 '비상'
- 입력 2018. 07.01. 16:05:07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태풍 쁘라삐룬의 경로가 심상치 않다.
1일 기상청 날씨누리에 따르면 태풍 쁘라삐룬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부근 해상에서 북상중이다.
문제는 예측 경로가 제주도 부산을 지나 울릉도로 간다는 것이다. 2일부터는 제주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예정이며 3일에는 경남권이 위험반원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에 각 지역에서는 단체장 취임식을 취소중이며 피해를 대비해 긴급 회의를 준비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기상청 날씨누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