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 항공, 무더기 출발 지연…이유는 기내식?
- 입력 2018. 07.01. 22:14:05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가 무더기로 출발 지연됐다.
1일 인천공항에서 출발 예정이었던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가 출발이 늦어졌다.
지연 이유는 기내식 때문. 1일부터 기내식 업체를 꾸게 됐으나 이 업체가 기내식을 제때 공급하지 못해 벌어진 사고였다.
현재도 비행기는 계속 지연되고 있으며 장거리의 경우 최대 4시간까지 지연되는 등 승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비행시간이 짧은 비행기의 경우에는 기내식을 아예 제공하지 않으며 기내식이 실리지 않은 비행기 승객에게는 상품권으로 보상하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