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박초롱 "수록곡 'Don't be silly', 처음 시도하는 셔플 댄스곡"
- 입력 2018. 07.02. 16:29:27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작사에 참여한 새 앨범의 수록곡 '돈 비 실리(Don't be silly)'를 소개했다.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에이핑크 미니 7집 '원 & 식스(ONE & SIX)'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멤버 박초롱은 수록곡 '돈 비 실리(Don't be silly)'에 대해 "에이핑크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셔플 댄스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까지 에이핑크의 곡들이 '사랑'에 대해 조심스러웠다면, 이번엔 변화를 줬다. '이별'에 대해 말하는 상대방에게 당차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줄 아는 소녀를 표현했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런 곡을 에이핑크가 부르면 어떨까 궁금했다. 그래서 이런 변화를 시도해봤다"라고 밝혔다.
에이핑크의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에이핑크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1도 없어'와 'A L R I G H T', 'Don’t be silly', '별 그리고..', '말보다 너', 'I Like That Kiss'까지 총 6곡이 포함됐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