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에이핑크 정은지 "김남주· 윤보미 춤 출때 섹시해, '모태 섹시'는 손나은"
- 입력 2018. 07.03. 00:00:0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멤버들의 섹시미 포인트에 대해 언급했다.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에이핑크 미니 7집 '원 & 식스(ONE & SIX)'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정은지는 각 멤버들의 매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남주에 대해선 "어릴 때 부터 춤을 진짜 잘 췄다. 춤 선이 진짜 예쁘다. 춤 출 때 섹시하다. 섹시한 매력이 있는 친구다"라고 말했다.
리더 박초롱의 대해선 "무표정 할 때 섹시하다. 연습실을 섹시하게 만드는 카리스마를 가졌다. '카리스마 섹시'를 가진 언니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정은지는 "손나은은 싸이 선배님의 뮤즈였다. 옷태도 그렇고 몸매도 좋다. 말 그대로 '모태 섹시'다"라고 극찬했다.
또 윤보미에 대해선 "존재 자체가 섹시하다. 김남주 양도 마찬가지로 춤을 출 때 섹시한 친구다. 춤 출 때만큼은 누구보다 파워풀하고 섹시하다"라고 말했다.
막내 오하영에 대해선 "얼굴이 섹시하다. 해외배우 니콜 셰르징거를 닮았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다른 멤버들은 정은지의 섹시한 매력에 대해 "팔 근육이 섹시하다"고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냈다.
에이핑크의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