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데이 페스티벌 2018', 3차 라인업 공개…김연우·케이윌·거미·어반자카파 합류
- 입력 2018. 07.03. 13:33:15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썸데이 페스티벌 2018' 3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대한민국 대표 남성 보컬리스트 김연우, 케이윌 등이 3차 라인업에 합류했다. 자타가 공인하는 발성의 정석이자 가수들 사이에서도 워너비로 통하는 독보적인 가수 김연우가 썸데이 페스티벌 2018 무대에 오른다.
데뷔 22주년을 맞이한 그는 ‘여전히 아름다운지’, ‘이별택시’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현재진행형 가수이자 ‘나는 가수다’, ‘복면가왕’,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의 음악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여 매회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내는 레전드로 통한다. 페스티벌 무대에서 좀처럼 볼 수 없던 그이기에 그가 선보일 이번 페스티벌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달콤한 노래부터 애절한 발라드까지 다양한 음악을 소화하는 또 한 명의 대표 남성 보컬리스트 케이윌(K.WILL)이 ‘썸데이 페스티벌 2018’에 출연한다. 신선한 무대부터 전매특허인 명품 발라드까지 선보이는 그의 콘서트는 매번 전석 매진을 기록하여 표가 없어서 못 가는 콘서트로 정평이 나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케이윌의 명품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기에 그의 공연을 목놓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줄 단비 같은 소식이 될 것이다.
또, 짙은 R&B 소울의 아티스트 거미, 어반자카파가 이들과 함꼐 한다. 대한민국에서 독보적인 여성 아티스트로 평가 받는 거미가 ‘썸데이 페스티벌 2018’에 함께 한다. 그녀는 대체불가한 음색과 가창력으로 각종 드라마 OST부터 선배 뮤지션들의 러브콜을 받는 등 가수들 사이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 또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단독 콘서트 매진 신화를 이루어가는 중이다. 분위기를 압도하는 그녀의 라이브 스테이지를 ‘썸데이 페스티벌 2018’에서 감상할 수 있다.
환상의 하모니와 공감 가는 가사의 명곡들로 이제는 인디씬을 넘어 남녀노소가 인정하고 사랑하는 어반자카파가 썸데이 페스티벌 2018에 참여한다. 눈물샘을 자극하는 감성적인 음악부터 그루브를 절로 타게 만드는 리드미컬한 음악까지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그들이 이번 썸데이 페스티벌 2018에서도 가을의 시작을 아름답게 만들어줄 것이다.
이 밖에도 스웨덴세탁소, 마틴스미스 등 실력파 뮤지션들의 무대도 있어 더 풍성하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페스티벌을 채울 것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1,2,3차 라인업은 곽진언, 거미, 김연우, 담소네공방, 마틴스미스, 멜로망스, 백예린, 볼빨간사춘기, 소란, 스웨덴세탁소, 양요섭, 용준형, 어반자카파, 오왠, 오존, 윤딴딴, 윤하, 이수현 of 악동뮤지션, 이지형, 정세운, 케이윌, 크러쉬, 폴킴, 하동균, 한올, 헤이즈 등이다.
'썸데이 페스티벌 2018'은 오는 9월 1,2일 양일간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