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코 측 "7월 말 스페셜 싱글 발표, 아이유 피처링 참여"[공식]
- 입력 2018. 07.03. 15:33:09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블락비 지코와 아이유가 다시 뭉쳤다.
3일 블락비 소속사 세븐시즌스 관계자는 시크뉴스에 "지코가 7월 말 스페셜 싱글을 발표한다. 아이유가 이 곡의 피처링을 맡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코는 2009년 발매된 아이유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시멜로우'의 피처링을 맡은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약 10년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 지 관심이 쏠린다.
블락비의 리더 지코는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net '쇼미더머니'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한 바 있는 지코는 최근 워너원의 유닛 트리플포지션(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의 신곡 '캥거루'를 프로듀싱했다.
지난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선보인 아이유는 올해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로 배우 활동에 매진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