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미리보기] 손발 저림·수족냉증은 몸이 보내는 적색경보? 혈액 순환 돕는 태극권 '공개'
입력 2018. 07.03. 16:44:11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나는 몸신이다'가 혈액 순환의 중요성을 밝힌다.

2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혈액순환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서울대학병원 순환기내과 강지훈 교수는 "심장과 멀리 떨어져 있고 중력의 힘가지 받는 다리는 혈액순환의 사각지대다. 단순한 손발 저림 증세와 수족냉증은 몸이 보내는 적색경보와 다름 없다"고 말해 혈액 순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와 함께 세계 전통 태극권대회 3관왕 등 중국 무술인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함인엽 몸신이 스튜디오를 찾는다. 함인엽 몸신은 기혈이 잘 통하게 도와주는 태극권 기초 자세부터 뇌 순환을 도와주는 동작을 공개한다.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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