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마리아, 4일 괌서 제13호 열대저압부로 발생…한반도 영향 끼칠까
- 입력 2018. 07.04. 10:15:49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태풍 쁘라삐룬이 일본으로 선회하며 한반도 영향이 줄어든 가운데 태풍 마리아가 출현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마리아는 쁘라삐룬보다 파괴력이 강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발생 초기 단기이므로 괌에서 한반도와 일본 사이를 지나갈지, 홍콩쪽으로 지나갈지는 미지수다.
한편 지난 3일 밤 포항 동남동쪽 부근 해상에 위치했던 태풍 '쁘라삐룬'은 4일 현재 동해 바다를 통과하고 있으며 밤이면 한반도를 완전히 빠져나갈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 날씨누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