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언니 만세" 스윙스, 임보라 사랑 '한도초과'…본인자랑1%+임보라 자랑99%
입력 2018. 07.04. 10:31:53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래퍼 스윙스가 연인 임보라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지난 3일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임보라와 동반출연한 스윙스는 자신의 SNS에 방송 화면을 찍은 영상을 게시했다.

이날 스윙스는 자신이 윈드밀 기술을 선보이는 영상에 대한 자화자찬으로 글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내 '퍼플언니 화면빨 쩐다' '퍼플언니 여신' '임보라짱' '임보라가 대세' '임보라 화나게 하지 마라 겸손하게 만들어준다'는 해시태그를 끊임없이 나열하며 임보라에 대한 격한 애정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비디오스타' 녹화 당일에는 '스윙스♥임보라님' 이라는 문패가 적힌 대기실 사진을 찍은 뒤 "퍼플 언니 만세"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스윙스는 지난해 4월 9살 연하 모델 임보라와 열애를 인정했으며 이후 예능에 동반 출연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윙스 SN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