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준의 쿨까당 미리보기] 불법촬영 범죄, 더욱 치밀해지는 범죄 유형…차키·텀블러·배터리가 몰래카메라?
입력 2018. 07.04. 11:35:44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곽승준의 쿨까당'이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심각성을 상기 시킨다.

4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시사프로그램 '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몰래 카메라 범죄의 유형과 실태, 예방법을 집중 분석한다.

이날 방송에는 정의당 이정미 의원,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배상훈 범죄 심리분석관이 출연해 몰카 범죄의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쿨까당'은 화장실 벽에 뚫린 구멍을 통해 불법 촬영을 자행하는 몰카 범죄의 실태를 살펴본다. 이와 함께 몰카 범죄가 조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출연진이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차키, 텀블러, 보조배터리 등으로 위장한 초소형 몰라카메라의 모습이 공개돼 피할 수 없는 불법촬영 범죄의 심각성이 대두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몰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고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현실을 꼬집으며 몰카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예정이다.

'곽승준의 쿨까당'은 오늘(4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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